얘 계약기간 1년 남았더라고요.
97년생 내일 모레 서른이라 빅클럽 도전 마지막 기회일 텐데, 2~3옵션으로는 꽤 괜찮다고 보거든요.
만약 학포 나가고 키에사가 나름 괜찮으면 마테타를 싸게 물어오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응구모하, 무뇨스, 디오망데, 키에사 유사시에 비르츠도 측면으로 돌리고요.
근데 마테타 추정 주급이 8만 가량이라 주급은 싸게 후려치긴 어려울 것 같긴 하네요.
단기계약으로 싸게 데려오면 제법 괜찮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 싶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