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랑 민첩성이 많이 죽긴 했는데 중요할때 골이나 어시, 패스 찔러주는 능력은 아직 살아있네요.
만약 슬롯이 아니라 다른 감독이었고, 훈련량 유지하면서 폼 유지 어느정도 됐으면 마지막 시즌 어떻게 흘러갔을까 궁금하긴 합니다.
24-25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훈련량이 보조됐으면 조금은 더 나은 모습 보여주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비단 살라뿐만 아니라 반 다이크, 흐라벤, 각포(?), 이삭 월드컵에서 다 잘하고 비르츠랑 맥알도 괜찮은거 보면 우리팀 25-26 스쿼드가 그리 나쁘지 않았던거 같기도 해요.
지난 시즌은 경쟁 팀들도 빌빌거리던 시즌이었던지라 아쉽네요 정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