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유니폼은 집에 보관만 하고
입고 다니는건 학교 반티용으로 제작된 싸구려 짝퉁 같은걸로만 입는 사람들도 상당수 존재할까요?
정품 입고 다닐때마다
입고 다니는거 자체는 폼나고 기분 좋은데
또 한편으로는 옷이 어디 마찰될때마다 신경쓰이고
마킹 손상됐을까봐 옷이 해졌을까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요.
그래서 차라리 정품 유니폼은 집에 보관만 하고
싸구려 짝퉁 유니폼을 입고 다니는 용도로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까지 들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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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미니크 소보슬라이 작성시간 26.03.24 마킹한건 보관하고
마킹안한 레플 사서 그거입고 다니는분 많습니다. -
작성자살종라신 작성시간 26.03.24 전 유니폼은 걸어두고 트레이닝이나 자켓을 입고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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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변대기중 작성시간 26.03.24 요즘에는 학생도 학교 반티정도까진 아닐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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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평동콥 작성시간 26.03.25 짝퉁을 입고다니긴 쫌..ㅋㅋㅋㅋ 전 어쨌든 유니폼 아까워서 거의 안 입고 경기날만 입거나 전혀 땀이 안 나고 미세먼지 없는 날에나 한 번 입고 나갑니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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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ng]캡틴# 작성시간 26.03.25 저는 99~00 시즌 유니폼이 있었는데
어릴때라 막입고 다녀서
훼손이 되어서 구분이 힘들어 버렸어요ㅜ
그이후에는 자주 세탁하면 조심하더라도 열부착한게 떨어져나가서
땀이 안날시즌에만 입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