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코에 오웬 팬들도 많으시겠지만
저는 제라드 시원시원한 잉글리쉬 플레이와 에티튜드때문에 팬이 됐지만
베니테즈때 루간지 빨토 알론소 완전 매료되서 스페니쉬 플레이 좋아했다가
수아레즈 거치면서 마누라 폭발적인 스타일 좋아했다가..
지금 생각해보니 특정 스타일이 아니고 감독 성향에 맞는
보는 재미가 있는 축구를 좋아했네요.
클롭 감독님때 왜 그렇게 하루일과 망쳐가면서까지 새벽경기 다 챙겨봤는지 ㅋㅋ
서두가 길었고 저는 비르츠가 너무 좋습니다. 에키티케도 좋고 케르케즈도 좋고
그냥 비르츠는 선수의 플레이 자체가 너무 재밌습니다.
그냥 선수가 뛰는거 자체가 재밌는게 비르츠 에키 케즈
우리 선수인데 영상이고 쇼츠고 계속 찾아봅니다.
앞으로도 이런 선수들 많으면 좋겠습니다.!
하아 이런 선수들을 데리고 ㅋㅋㅋ
앞으로 이런선수들로 베스트 11 꽉차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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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써순이 작성시간 26.03.28 리버풀 암흑기때 부터 좋아햇던 팬으로써 저느 클롭 끝물부터는 노잼이엇습니다
순수 재미는 sss라인때와 쿠티뉴 하드캐리 시즌이 재밋었고
글적다 보니 그때 제가 젊었어서 열정이 지금하고 달랐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지금 -
답댓글 작성자프림퐁 작성시간 26.03.28 그때는 성적 관리때문이라도 인정하는데 지금은 하...성적은 성적대로 안나오고 경기도 재미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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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오 작성시간 26.03.28 아직도 비르츠온게 안믿깁니다 ㅋㅋ 저런 못난 감독땜에 오히려 미안할 정도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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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키 작성시간 26.03.28 예전 고인물 팬들은 대부분 제라드 보다 오웬 팬질로 시작 했을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