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텐 프렌드럽(Morten Frendrup)
1월 이적설이 도는 가장 최근의 미드필더, 적격인가.
리버풀은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제노아의 영향력 있는 미드필더인 모르텐 프렌드럽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2023년에 가장 핫했던 클롭 팀의 엔진룸은
안필드 스타들이 남긴 공백을 메우기 위해 4명의 새로운 선수가 추가했습니다.
맥알, 소보, 엔도, 흐라벤에게 £146m을 지출했습니다.
그들의 재능에도 불구하고 미래에는 완전한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이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1월 추가 영입에 대한 이야기는 클럽에 의해 기각 되었지만 여전히 프렌드럽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22세의 선수의 경기력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안필드의 수뇌부가 다른 타겟으로 돌이키기 어려울 것인가는 그 선수의 영향력과 통계에 달려 있습니다.
2022년 1월 고향 덴마크와 친정클럽 브뢴비를 떠나 당시 세리에B로 강등됐던 제노아와 £3m에 계약했습니다. 팀에 합류한 후, 즉시 1부 리그로 다시 승격할 수 있도록 도왔고 현재 제노아는 12경기를 치른 후 13위에 올라있습니다.
알베르토 질라르디노 감독이 선호하는 3-5-2 체제에서 미드 오른쪽에서 뛰는 이 선수는 태클과 가로채기를 마스터 했습니다. 현재 90분당 평균 5.5개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탈리아에서 더 높은 수치를 기록하는 선수는 없습니다.
또한 경기당 6.92번의 볼 리커버리를 기록(세리에A에서 6위), 현재 리그 최다인 89번의 경합에서 승리했습니다.
파비뉴가 리버풀에서 보낸 시즌 전체에 걸쳐 기록한 수치를 보면, 파비뉴는 속도가 느리고 태클과 가로채기 횟수가 3.43회, 경기당 리커버리 횟수가 6.06회에 불과했습니다.
'다이슨'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의 개발이 필요한 유일한 측면은 상대의 역습이 끝났을 때 정확하게 패스를 뿌리는 능력입니다.
패스 성공률 78.3%는 22/23 파비뉴보다 정확히 10% 낮고, 23/24 지금까지 맥알보다 9.4% 낮습니다.
이는 덴마크 u21에서 장거리 패스(30야드 이상) 성공률이 58.6%로 이번 시즌 맥알(65%)과 지난 시즌의 파비뉴(69.4%)와 비교하여 낮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https://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transfer-news/liverpool-linked-new-candidate-fabinho-2811238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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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몬 작성시간 23.11.16 결국 수비 능력 자체도 약팀에서 나오는 스탯이라 주도권 잡고 경기하는 팀에선 어떤 식으로 흘러갈 지 의문이 붙을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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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명 작성시간 23.11.16 어차피 바이세티치 키울거면
6번 안사던지
6번에 큰돈 안쓰고 백업 선수 데려오던지 -
작성자6. Riise 작성시간 23.11.16 브뢴비 출신이면 아거형이 도와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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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쳐 작성시간 23.11.16 바이세티치 키울거면 어설픈 제2의 파비뉴만 계속 모을바에는 아싸리 수비능력 미쳐버린 6번하나 왔으면 좋겠어요
전술적으로도 잠글때나 풀백 컨디션 안좋은 날에 투입해서 재미좀 볼 수 있게 -
작성자엘사카를 작성시간 23.11.16 현재 중원에 빌드업을 도와줄 맥알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보완이 될 거라고 봅니다. 영상 봐서는 피지컬을 활용한 경합이 좋고 스탠딩 태클로 공 빼내는 걸 잘하더라고요. 풀경기를 봐야 정확히 보이겠지만 가진 툴은 괜찮아 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