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의 전 스포츠 디렉터 마이클 에드워즈가 안필드로의 복귀를 거절했다.
리버풀 구단주 팬웨이 스포츠 그룹의 회장인 마이크 고든은, 에드워즈에게 전화를 걸어 그가 클럽 혹은 FSG 내부에서 고위직을 맡아 현재 진행 중인 구조 조정을 감독해 줄 수 있는지 의사를 물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이 끝나면 위르겐 클롭이 팀을 떠날 것이라는 폭발적인 뉴스가 나온 후 지난 주말에 있었던 대화에서 자신은 리버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에드워즈는 2022년 5월 공식적으로 팀을 떠났고 그의 보조였던 줄리안 워드가 그의 뒤를 이었다. 하지만 그 역시도 2022-23 시즌을 끝으로 스포츠 디렉터 자리에서 물러났다.
외르크 슈마트케가 리버풀의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돕기 위하여 단기적으로 고용되었지만, 이 독일인은 이번 달 이적 시장이 마무리 되면 그의 역할에서 물러날 것이다.
슈마트케의 퇴단은 클롭의 거의 9년이라는 시간 동안 이어온 그의 통치가 시즌을 끝으로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발표된 직후 확인되었다.
에드워즈는 리버풀에서의 시간 이후 1년 동안 휴식을 취했지만 2023년 클럽의 전 리서치 디렉터인 이안 그레이엄과 함께 자문 서비스인 루도노틱스를 시작하여 축구계에 복귀했다.
이 회사는 경기장 안팎에서 발전과 성공을 설계하기 위하여 소유 그룹과 팀에 기술과 경험을 제공한다.
https://theathletic.com/5238508/2024/01/30/liverpool-michael-edwards-sporting-director-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