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맨시티와 경쟁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승리를 위해 만들어진 기계와 싸워야 하니까요. 맨시티와 그들의 조직을 묘사하기에 가장 간단한 표현입니다.
나중에 이 시대를 돌아보면, 그들이 우리보다 더 많은 터이틀을 거머쥐고 더 성공적인 시기를 보냈지만 우리의 트로피들이 우리와 우리 팬들에게 지니는 의미가 더 커다랄 겁니다. 두 클럽 간의 재정 차이 때문입니다. 각자의 클럽이 팀을 일궈낸 방식과 우리가 해낸 과정은 팬들에게 더 의미가 큽니다.
시즌이 시작하면 맨시티의 스위치가 켜지며 그들은 막기 힘든 기계로 변신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전에도 그들을 막을 수 있음을 보여줬으며 이번 시즌에도 그렇게 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맨시티와 경쟁할 수 있어 기쁘고, 현재 좋은 위치에 있음을 압니다. 그들은 우리만큼이나 동기부여되어 있을 겁니다. 멋진 마무리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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