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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레틱] 리버풀의 우승이 잉글랜드 축구계에 반가울 네 가지 이유

작성시간25.04.22|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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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4.22 첫번째에서 이미 열받네요 ㅋㅋ
    큰 돈을 쓸 필요는 없다
    그럼 어쩌다 우승할 수도 있는 가능성의 스쿼드가 괜찮다는건가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22 기사의 논점은 ‘큰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것보다는 ‘반드시 큰 돈을 써야만 우승하는 것은 아니다’에 가깝습니다.

    물론 기자의 사견이고, 참고로 마이클 콕스는 디애슬레틱 전술 분석 담당, 아스날쪽 기자입니다.
  • 작성시간25.04.22 좋은 기사 번역 감사합니다.
    마지막줄이 인상깊네요. 다음 시즌 슬롯의 입맛에 맞는 선수들로 채워서 전술적으로 트렌드를 이끄는 모습 보여주면 좋겠어요. 기대됩니다.
  • 작성시간25.04.22 좋은기사 번역 감사합니다. 다음시즌이 기대가 됩니다.
  • 작성시간25.04.22 진짜 슬롯 감독이야말로 언성 히어로가 아닐지 싶네요.
  • 작성시간25.04.22 한명도 영입하지 않았음에도 우승이 아닌
    한명도 영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승이라는 코멘트 보고 이하 내용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 작성시간25.04.22
    확실히 프리미어 리그는 상위팀부터 하위팀까지 경쟁력을 갖추곤 있지만, 획일화된 시스템 축구를 모델로 하고 있는 현 시점에 슬롯의 축구는 같으면서도 다른, 본인의 색깔을 일정 부분 보여준 시즌이 아니었나 싶네요.

    다른 팀들이 우리에게 영감을 받는다는 게 ,단순한 모방이 아닌 현재의 기본적인 틀에 자신들의 색채를 더한다는 의미라면 기사대로 축구 전체의 퀄리티는 훨씬 나아지는 건 모르겠지만 팬 입장에선 좀 더 흥이로운 리그를 볼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네요.ㅎ
  • 작성시간25.04.23 플레이타임을 나눠먹지 못 한 게 이번 시즌 패착 중 하나인데, 뭔 응집력 타령을 하는겨…
    이 부분은 공감이 전혀 안 되네요.

    시즌 후반부의 폼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강한 만큼 남은 경기 강팀 일정에서 우승팀의 면모를 다시금 보여주었으면 하는데…
  • 작성시간25.04.23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시간25.04.24 돈 얘기 먼저 꺼내는 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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