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6.18
이 글을 읽고보니 424가 엄청나게 구미가 당기긴 하네요. 1. 지난 시즌 424로 이미 결과를 냈었다는 점 2. 조타 누녜스의 상태가 메롱이라는 점 3. 이적시장 매물로 나온 공격수들도 뭔가 아쉽다는 점 4. 애매해진 소보슬라이와 커존을 적극적으로 쓸 수 있어진다는 점 5. 여차하면 루디 폴스 나인도 계속 활용할 수 있다는 점 길게보면 결국 스트라이커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424의 장점들이 너무 명확하게 잘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