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리버풀은 루이스 디아스가 맨체스터 시티로 가기를 원한다는 것을 알았다. 리버풀 영입 부서는 디아스와 훌리안 알바레스를 스왑딜에 넣는 것을 제시했다.
맨시티는 라이벌 팀에게 팔지 않겠다며 해당 가능성을 차단했다.
리버풀은 그렇다면 자신들도 라이벌 팀에게 팔지 않겠다고 즉각적으로 답변했다. 맨시티는 대신 알바레스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판매했고, 디아스는 실망을 뒤로 하고 팀에 잔류했다. 리버풀의 영입은 결국 £10m의 페데리코 키에사에 그쳤다.
https://x.com/anfieldsector/status/1966102610408051079?s=46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