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IAN DOYLE
기오르기 마마르다슈빌리 6
코나테를 향한 패스가 길어지며 브라이튼에 스로인을 내줬고, 결국 그 장면에서 실점으로 이어졌다. 다만 동점골 상황에서 도움 역할을 했고, 후반에는 세 차례 좋은 선방을 기록했다. 킥은 다소 불안했다.
제레미 프림퐁 5 🔻
민테와의 경합 과정에서 착지에 어려움을 겪었고, 스피드에서도 밀리지 않았지만 후반에는 완전히 흐름을 잃었다.
이브라히마 코나테 5 🟨🔻
전반에는 웰벡과 민테를 상대로 간헐적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수비 전반에 불안감을 더했다.
버질 반다이크 5
세트피스 상황에서 공중볼 경합은 잘 해냈지만, 후방 빌드업에서의 패스는 정확도보다 기대에 가까웠다. 브라이튼의 두 번째 실점 장면에서도 위치 선정이 아쉬웠고, 수비 라인을 벗어나는 움직임도 종종 보였다.
밀로시 케르케즈 6 ⚽️🔻
침착한 판단으로 동점골을 만들어냈고, 수비에서도 제 몫을 했다. 다만 후반 들어 팀과 함께 체력적으로 떨어졌다.
라이언 흐라벤베르흐 5
경기 초반에는 적극적으로 관여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영향력이 줄었다. 루즈볼 처리와 클리어링 상황에서 단호함이 부족했다.
도미닉 소보슬라이 6 🟨
프리킥 한 차례를 날렸고, 맥 알리스터에게 기회를 만들어줬다. 활동량은 충분했지만 점점 존재감이 줄어들었다. 경고.
플로리안 비르츠 6
에키티케의 이탈 이후 학포와 함께 최전방으로 올라섰다. 패스 정확도는 다소 아쉬웠지만 존스에게 기회를 만들어줬다.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 6
전반에는 헤더가 페르브뤼헌의 선방에 막혔고, 후반 코너킥 상황에서도 한 차례 슈팅이 빗나갔다. 더 할 수도 있었지만 최악은 아니었다.
코디 학포 5
투톱 중 한 명으로 나섰다. 전반에는 한 차례 빗맞은 슈팅이 막혔고, 후반에는 좋은 위치에서도 터치와 침착함이 부족했다. 막판 슈팅 한 차례는 골키퍼에게 막혔다.
위고 에키티케 - 🔻
초반 밀너와의 충돌로 큰 타격을 입었고, 경기를 계속하려 했지만 결국 교체됐다.
커티스 존스 5 🔺
경기 적응에 시간이 필요했고, 이후 30분가량은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다. 후반 슈팅은 페르브뤼헌에게 막혔다.
리오 은구모하 6 🔺
경기 내내 볼 터치가 많지 않았지만, 막판 몇 차례 돌파로 원정 팬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앤디 로버트슨 6 🔺
몇 차례 좋은 오버래핑을 보여줬지만 흐름을 바꾸기에는 부족했다.
페데리코 키에사 5 🔺
슈팅 한 차례가 수비에 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