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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팀토크] 리버풀, 크바라츠헬리아 영입 실패할 듯

작성자표창도적|작성시간26.03.28|조회수463 목록 댓글 3

리버풀과 아스날이 PSG의 핵심 공격수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영입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사실상 퇴짜를 맞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리버풀은 올여름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를 찾는 과정에서만 벌써 마이클 올리세, 브래들리 바르콜라, 데지레 두에에 이어 네 번째로 제동이 걸렸다.

머지사이드 구단은 이번 주 초 살라의 여름 이탈이 공식화된 이후 본격적으로 살라 대체자 찾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살라는 9년 동안 안필드에서 수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팀을 떠나게 됐다.

하지만 리버풀이 그의 공백을 메우는 작업은 처음부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다. 살라는 리버풀 통산 435경기에서 255골 122도움, 총 377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선수다. 이런 생산력을 대체하는 건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리고 아무리 리버풀이 강한 의지를 보여도, 상대 구단들이 핵심 자원을 순순히 내줄 리는 없다는 현실도 점점 분명해지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크바라츠헬리아다. 소식통에 따르면 리버풀은 최근 몇 달 동안 아스날, 첼시와 함께 PSG 윙어 크바라츠헬리아 측에 접촉해 그의 상황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 프리미어리그 빅클럽은 모두 조지아 국가대표인 크바라츠헬리아를 오랫동안 높이 평가해왔다. 그는 이미 유럽 무대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 자원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선수다.

하지만 세 구단 모두 크바라츠헬리아는 이번 여름 PSG를 떠날 생각이 없다는 답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파리 생활에 빠르게 적응했고, 현재 상황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크바라츠헬리아는 2025년 1월 PSG에 합류한 뒤 이제 첫 풀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리고 이미 팀 내 입지를 확실히 다지고 있다. 그는 이번 시즌 현재까지 11골 7도움을 기록하며 PSG 공격진에서 점점 더 중요한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PSG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진을 갖춘 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를 중심으로, 크바라츠헬리아와 두에, 바르콜라가 함께 전방을 구성하고 있다.

잉글랜드 구단들의 꾸준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PSG는 현시점에서 크바라츠헬리아를 매각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2029년 6월까지 계약돼 있으며, 장기적인 잔류 구도 역시 탄탄한 상태다. PSG가 크바라츠헬리아를 내보내려면 약 £160m 수준의 리그 레코드급 제안이 필요할 것이다. 그만큼 PSG 내 비중이 크고, 구단 역시 핵심 자산을 매각할 의사가 없다는 뜻이다.

결국 유럽 정상급 구단들이 크바라츠헬리아를 주시하는 것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지만, 현재 선수와 구단이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이적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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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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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반다이크 뚝배기 | 작성시간 26.03.28 ㅋㅋㅋ애초에 말이되나
  • 작성자리버푸푸 | 작성시간 26.03.28 기대도안한다
    디오망데나 잘 해봐
  • 작성자Liverpool골보이 | 작성시간 26.03.28 나폴리때가 그나마 가능할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은ㅋㅋㅋ 말도안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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