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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피차헤스] 적극적으로 가너 영입을 추진 중인 리버풀

작성자표창도적|작성시간26.03.30|조회수402 목록 댓글 5

by NACHO ESTRELLA DOMINGUEZ-MOMPELL

제임스 가너가 잉글랜드 축구에서 가장 뜨거운 이름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에버튼 미드필더인 그는 올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여러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5세인 가너는 지금 커리어 최고의 시기를 보내고 있으며, 올여름 이적시장의 주요 인물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출신인 그는 에버튼에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왕성한 활동량과 넓은 커버 범위, 그리고 전술 이해도까지 갖추며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성장세는 상당히 인상적이다. 토마스 투헬이 그를 페데리코 발베르데에 비유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최근 보여주는 영향력은 뚜렷하다.

가너는 중원에서 균형을 잡아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진성과 꾸준함까지 갖춘 선수다. 현대 축구에서 매우 선호되는 유형의 미드필더로 평가받는 이유다.

레알 마드리드 역시 그의 성장세를 주시하고 있지만, 현재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팀은 리버풀로 보인다.

안필드는 올여름 중원 보강을 추진 중이며, 역동적이면서도 다양한 역할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을 원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가너는 리버풀이 찾는 조건에 잘 들어맞는 카드로 평가된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70m 수준의 제안까지 고려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 정도 규모라면 에버튼도 진지하게 고민할 수밖에 없을 전망이다.

에버튼 역시 이 정도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선수를 지키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 가너의 시장 가치는 계속 오르고 있고, 그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결국 올여름이 그의 미래를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크다. 리버풀은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고, 레알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그 사이 가너는 여전히 자신의 경기력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모든 흐름은 그가 머지않아 더 큰 무대로 향할 수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남은 건, 그 목적지가 어디가 되느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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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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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메이플솔트팝콘 | 작성시간 26.03.30 맨유 유스출신+맨유에서 프로데뷔+현 에버튼 선수
    이야 어질어질하네
  • 작성자Alan Hansen | 작성시간 26.03.30 얘를 왜사요
  • 작성자Leoncino | 작성시간 26.03.30 기자되기 참 쉽네
  • 작성자왕만두 | 작성시간 26.03.30 기자는 이걸 쓰면서도 진짜 가능성이 있다 생각할까?
    그냥 막 써재끼는구나.
  • 작성자나가라제발 | 작성시간 26.03.30 신빙성 하나도없는 언론은 그냥 안퍼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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