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에스데일은 리버풀 FC와 첫 프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18세의 스카우저인 그는 장학생 2년차이며 사이먼 와일스의 U18 선수단의 일원입니다.
공격적인 라이트백이자 잉글랜드 유소년 국가대표인 에스데일은 이번 시즌 수 차례 센터백으로도 출전했습니다.
그는 U10 레벨부터 아카데미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이번 시즌 U19 선수단 소속으로 UEFA 유스 리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MŠK 질리나를 상대한 두 경기에서 선발출전을 하며 계속해서 성장했습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응원했던 클럽과 계약해서 물론 기뻐요.
길거리에서 공을 차던 열 살 때부터 지금까지 긴 여정이었어요.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수록 연령대별 팀을 거쳐가며 정말 잘 발전해왔어요. 좋은 시간이었어요.
부상의 불운이 잇따랐지만 그건 다음 시즌을 위한 동기부여일 뿐이에요. U21 팀으로 승급하고 싶어요. 기다리기가 힘듭니다.”
https://www.liverpoolfc.com/news/dj-esdaille-signs-first-professional-contract-liverpool-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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