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마 코나테는 곧 자신의 미래를 알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가오는 6월까지 리버풀과 계약이 맺어져 있는 이 26세 프랑스 수비수는 파리 생제르망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이후 그의 미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잇을 것으로 보이낟. 재계약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최종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코나테가 계약을 연장한다면 2030년 혹은 2031년까지 리버풀에 잔류할 수도 있다. 사인까지는 몇 가지 세부 사항, 특히 보너스 조항에 대한 조율만이 남아 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리버풀이 그를 잔류시키고 싶어한다는 점이다.
코나테 역시 모든 조건이 충족된다면 리버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싶어한다. 이 프랑스 국가대표는 2021년 RB 라이프치히를 떠나 €40m에 리버풀로 이적했다. 그는 이번 시즌 현재까지 모든 대회를 통틀어 44경기에 출전했다.
지난 시즌 리버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 멤버인 이 프랑스 선수는 리버풀에서 5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