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이 커티스 존스를 1월에 원했으며, 토트넘 홋스퍼는 여전히 그를 주시 중이다. 다른 다수의 클럽도 그의 상황을 주시할 것이다.
존스는 커리어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https://x.com/anfieldindex/status/2049887245973545232?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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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uin-June 작성시간 26.05.01 진짜 슬롯 유임 확정적이라 우승 원하는 선수들 다 나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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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irgil 작성시간 26.05.01 클롭이 어떻게 만들어놓은 팀인데
2년만에 공중분해 시키네 -
작성자왕만두 작성시간 26.05.01 지난게임 잘해서 그런지 풀백으로 한번 바꿔보는것도
어떤가 했는데 남아줘라 -
작성자글렌존슨 작성시간 26.05.01 근데 나이가 주전으로 뛰어야할 나이인데 스텝업이 안돼서 어중간한게 있죠...
스카우저인데 본인 맘이 젤 중요할 것 같아요 다른데 가면 주전일테니..
자기가 나가고 싶으면 어쩔 수 없는데
잉글쿼터가 문제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고메즈 리스윌리엄스 램지는 나가야한다고 보는데
우드먼은 1년 연장할 수 있을 것 같고 존스까지 나가면 복잡해지겠네요
몇 명을 데려와야하는지... -
작성자LiverpoolUni 작성시간 26.05.02 알론소 형이 잘 키울텐데 진짜 슬롯때문에 선수들이 고생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