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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애슬레틱 - 제임스 피어스] 짧은 휴가로 인한 준비 부족 의문을 일축한 반 다이크

작성자Neogul|작성시간26.05.04|조회수398 목록 댓글 5

주장 버질 반 다이크는 아르네 슬롯이 선수단에게 짧은 휴가를 부여한 것을 옹호했다.

 

일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2-3으로 패배한 경기에 앞서, 많은 리버풀 선수들이 지난주 초 유럽 도시로의 짧은 여행을 다녀온 후 머지사이드로 복귀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위르겐 슬롯의 팀은 전반 14분만에 0-2로 뒤처지며 좌절된 모습은 선수들의 경기 준비 부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지만, 반 다이크는 훈련 시간 부족이 경기력 저하의 원인이라는 주장을 일축했다.

 

"며칠 간의 휴가라고요? 고작 하루 정도였죠," 반 다이크가 말했다. "휴가라고도 할 수도 없습니다. 도시를 여행하는 것이었잖아요. 선수들은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무엇을 할지 스스로 결정을 내립니다. 우리는 어린 아이가 아닙니다, 모두가 어른이에요.

 

"어제 우린 호텔에 있었습니다. 오늘은 경기를 치렀고요. 그러니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은 이틀이었던 셈이죠. 우리가 휴가를 보낸 것은 전혀 아닙니다.

 

"때로는 휴식을 취하는 날이 며칠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휴식은 선수와 팀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까요. 펩 과르디올라는 최근 몇 주 동안 시티 선수단에게 3일씩 휴가를 줬는데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적절한 균형을 찾는 것입니다.

 

"우리가 훈련을 제대로 하지 않았고 결과가 좋지 않으니 그것이 부진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이해합니다."

 

일요일 경기는 리버풀의 처참한 시즌의 18번째 패배였으며, 남은 세 경기에서 승점 4점을 따내야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확정할 수 있다.

 

"변명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반 다이크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경기 후 기자들에게 말했다.

 

"용납할 수 없는 시즌이었습니다. 이건 리버풀이 아니에요. 우리는 반드시 챔피언스리그에 나가야만 합니다. 구단 재정이 미치는 영향 때문이기도 하지만, 유럽 최고의 팀들과 경쟁하고 싶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번 여름에는 무대 뒤에서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고 우리가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어떤 일을 하든 가장 어려운 것은 꾸준함입니다. 이번 시즌과 같은 결과는 반복되어서는 안 됩니다."

 

https://www.nytimes.com/athletic/7252183/2026/05/04/liverpool-time-off-van-di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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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Will Wright | 작성시간 26.05.04 휴가가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겠지만 경기력보면 시즌전체적으로 준비가 안일하고 훈련량 부족한게 느껴짐 팀 단위로 좋은 움직임 나온 경기가 손에 꼽을정도
  • 작성자Jurgen klopp | 작성시간 26.05.04 확실히 팀 분위기가 모래알같긴하네
    예전에 호지슨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거같은데
  • 작성자LIVERPOOL : A ROMANCE | 작성시간 26.05.04 레전드 고참들이 하나 둘 떠나는 지금 흐름에 클롭 같은 큰 중심이 아닌 졸장이 서있으니....
  • 작성자잉스야 | 작성시간 26.05.04 크진 않으나 문제중의 하나라 봐야죠. 클롭땐 이런 이야기가 단 한번도 들려온적이 없습니다.
  • 작성자왕만두 | 작성시간 26.05.05 아직까지 조직력이 개판인거 보면 감독 능력부족이든가 아니면 훈련부족이든가 아니면 둘다겄지
    근데 사람인이상 쉬기도 해야지만 굳이 지금 필요하냐? 어차피 시즌끝나고 갈텐데.
    하는거보면 하루라도 더 손발을 맞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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