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송 베케르가 사실상 결정을 내렸으며 오로지 유벤투스로의 이적만을 원하고 있다, 선수는 토리노 행을 최고 레벨에서의 자신의 마지막 큰 이적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리버풀은 여전히 이적료 부문에서 설득이 필요하다. 레즈는 선수의 나이와 부상 이력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허락하기 위한 요구가를 €15–20m 으로는 내릴 의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x.com/DaveOCKOP/status/20541545820375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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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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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르츠 작성시간 26.05.12 기둥들을 다 뽑아버리네
슬롯 하나 지키려고
도대체 왜
우리가 좋아 했던 리버풀이 아니고
진화 하는게 아니고 퇴보 하려고 하네 -
작성자Anfield Gerrard 작성시간 26.05.13 팀에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는 건지 웰케 나가려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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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스콥 작성시간 26.05.13 슬롯이 감독인데 선수들이 남고 싶겠냐고 어휴 슬롯만 없으면 알아서들 남을텐데 감독이 문제인데 감독 안고 가느라 레전드들 다 내보내고 있네 퍼거슨 이후의 맨유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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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verpoolUni 작성시간 26.05.13 망한다 망해 참네 감독새끼 하나 때문에 시니어 선수 관리 못해서 다 나간다고 하고있고 도대체 살라랑은 왜 싸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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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okki 작성시간 26.05.13 미래가없다고느끼겠지 베테랑들은 보통 남으려고하는데 다 떠나려하는거보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