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유망주 케네트 아이히혼에 대한 추가적인 단독 소식을 전달한다. 리버풀은 다른 많은 클럽들과 마찬가지로 선수와의 개별 면담을 통해 명확한 커리어 플랜을 제시했다. 레즈는 선수를 지금 당장 영입한 후 챔피언스리그에 나가는 팀으로 1-2년 정도 임대를 보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리버풀은 이미 임대 가능성이 있는 여러 클럽과도 협상 중이다. 아이히혼 영입을 둔 주요 경쟁 클럽들은 맨체스터 시티, 레버쿠젠, 바이에른 뮌헨 라이프치히이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슈투트가르트 역시 여전히 선수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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