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은 케네트 아이히호른 영입을 위해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48시간 사이에도 새로운 협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 측에서는 현 시점에서 모든 선택지를 열어두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리버풀은 레버쿠젠 임대를 하나의 선택지로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르트문트가 영입전에서 철수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여전히 경쟁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x.com/anfieldsector/status/2062465477952057790?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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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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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hn Aldridge 작성시간 26.06.05 유망주 영입에 진짜 열심이네.. 이건 진짜 너무 잘한는거 같네요.
자케, 레오니, 디오망데같이 돈쓰고 어린선수 영입도 좋지만 유스재능 선점하기..
거기에 + 이라올라의 터치로 월클로 키우면 뭐 이보다 남는 장사는 없을듯 ㅎㅎ -
답댓글 작성자John Aldridge 작성시간 26.06.05 근데 만약에 어쩔수 없이 임대보내야되면 혹사 시킬 수 없게 조항 넣어야할듯..
진짜 만능형이라 임대보내면 맨날 쓸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뽀빠이별사탕 작성시간 26.06.05 이젠 진짜 유스에서 최대한 만들어서 써야할듯요
이적료 인플레가 진짜 갈수록 말도 안되는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