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학포:
“감독님이 경질된 것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특히 지난 시즌 우리가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를 위해 함께 싸웠던 직후라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구단도 이에 대해 설명이 담긴 성명을 발표했다고 생각합니다. 선수들 가운데 누구도 이런 일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일어난 일이긴 하지만, 그와 별개로 우리 선수들 대부분은 지금 월드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내려놓고 집중해야 합니다.
물론 저는 감독님께 지난 2년 동안 감사했다는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즌이라는 특별한 순간에 대해서도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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