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리코 키에사 : "2026년 이후부턴 거의 뛰지 못했다. 리버풀과는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 1월에 클럽과 슬롯은 여러 이유로 나를 필요로 했기에 이적을 막았다. 상황상 어쩔 수 없었다는 것을 이해했고 나는 그저 웃어 넘겼다.
나는 뛰고 싶다. PL에서 일관되게 뛰지 못한다면 다른 곳을 알아볼 것이다. 리버풀에서 1년차 때도 거의 못 뛰었고, 2년차 때는 그보다도 더 못 뛰었다.
미국으로 프리시즌 투어는 함께 떠날 것이다. 그런 다음에 클럽과 새로운 감독인 이라올라와 이야기를 나누어 볼 것이다.
리버풀이 유벤투스와 협상 중이라고 알려줬지만, 결국 그 협상은 결렬되었다. 난 언제나 유벤투스를 사랑하며 복귀할 수 있다면 복귀하고 싶다."
https://x.com/i/status/2063205189067157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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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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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나우두 작성시간 26.06.06 키에사 너무 좋아하는데 안타깝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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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los Kerkez 작성시간 26.06.06 슬빡이 싫었던 이유중 하나가 키에사 중용 안하다가 조금 실수한걸로 인터뷰로 저격했던거 때문이었는데 맘 떠나고도 남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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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림퐁 작성시간 26.06.06 작년 시즌 초반에 살라, 각포보다고 폼 좋았는데 굳이 안쓰고 현지 팬들하고 기싸움하고 후반 교체용으로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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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VERPOOL : A ROMANCE 작성시간 26.06.07 아 키에사는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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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어영문학과 작성시간 26.06.07 살이 너무 쪄서 움직임도 둔해지고 번뜩이는 것조차 전부 사라졌던데. 슬롯도 슬롯인데 얜 개인책임이 더 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