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 와타루는 부상으로 일본 국가대표팀 월드컵 선수단을 떠났으며,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엔도는 2월에 리버풀에서 당한 발 부상에서 회복해 이번 대회에서 대표팀 주장직을 맡아 팀을 이끌 준비를 했었습니다.
이 33세 선수는 대표팀에 차출되었으나 이재 부상으로 대회에 불참합니다.
엔도는 일본 국가대표팀에서 73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습니다.
“저는 부상을 당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기에 전혀 후회가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저 역시 하나의 팬으로서 일본 대표팀을 응원할 겁니다.”
https://www.liverpoolfc.com/news/wataru-endo-withdraws-japans-world-cup-squ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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