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리코 키에사는 리버풀에 남기를 원하고 있다.
코모와 유벤투스 등 이탈리아 구단들과 연결되고 있지만, 키에사는 새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체제에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로서는 이적을 추진할 생각이 없으며, 리버풀에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상황이 바뀔 수 있는 유일한 경우는 리버풀이 직접 키에사를 매물로 내놓기로 결정하는 경우다. 그렇지 않다면 선수는 안필드에 잔류해 이라올라 감독 아래에서 경쟁을 이어갈 계획이다.
https://x.com/_morik92_/status/206613971321219494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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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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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VERPOOL : A ROMANCE 작성시간 26.06.15 몸 관리를 살라만큼 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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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키 작성시간 26.06.15 이탈리아 선슈둘이 유독 향수병?많고 적응을 못하는듯 특히 영국 날씨 음식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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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쿠쳐 작성시간 26.06.15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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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assMaster 8 작성시간 26.06.15 가자 증명의 키에사..! 늘 그렇듯 노장은 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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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nt from my iPhone 작성시간 26.06.15 어? 아무리그래도 키에사정도면 이탈리아 구단에서 찾는 팀들이 꽤나 있을텐데 의외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