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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Keith Downie] 무뇨스 사가 전말

작성자Go to Champs|작성시간26.06.18|조회수811 목록 댓글 5

https://x.com/i/status/2067525051591614820

뉴캐슬은 무뇨스 영입이 성사된 줄로만 알았다.
리버풀이 하이재킹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뉴캐슬은 오사수나와 이미 이적료 (29m+4.3m) 합의를 한 상태였고, 선수측도 개인 조건에 동의하며 뉴캐슬행을 원한다고 했었다. 대리인 비용도 합의가 됐었다.

뉴캐슬은 미국에서 메디컬을 준비하면서, 계약 최종 완료를 앞두고 있었다.

그런데.....

지난 24시간 동안 선수측 대리인으로부터 기다려줄 것을 요청받았고, 리버풀이라는 것이 등장했다.

사실 리버풀은 그 동안 무뇨스 협상 테이블에 앉아 있었기 때문에 "막판에 끼어든 것"은 아니었다.

리버풀은 바이아웃 조항에 합의하고, 무뇨스는 안필드를 선택했다.

뉴캐슬은 이제 지난 24시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파악하려 하겠지만, 지난 몇 주 동안 이 사가에는 엄청난 눈치 게임이 있었다.

Newcastle now trying to get to the bottom of what happened in the last 24 hours, but there was always top competition for the winger last few wee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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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환큰암사자 | 작성시간 26.06.18 체급이 중요한 이유
    앞으로도 더 키워나가야하는 이유
  • 작성자anfield road | 작성시간 26.06.18 뉴캐슬이 또 야유하겠군
  • 작성자우오 | 작성시간 26.06.18 뉴캐슬 예전 우리를 보는 것 같아서 좀 그렇긴 하네요 ㅋㅋ
  • 작성자꼬마몬 | 작성시간 26.06.18 뉴캐슬 ㅋㅋㅈㅅ;;
  • 작성자키에사 | 작성시간 26.06.18 뉴캐슬입장에선 개 싫겠다 진짜ㅋㅋㅋㅋ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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