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얀 디오망데 영입을 위한 첫 번째 공식 제안을 제출했다. 제안 규모는 총액 €100m 패키지로, 기본 이적료 €90m에 옵션 €10m가 결합된 형태다.
RB 라이프치히는 이 제안을 거절할 예정이다. 라이프치히의 입장은 확고하다. 리버풀이든 파리 생제르맹이든 관계없이, €100m 의 금액으로는 디오망데를 매각할 용의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라이프치히 수뇌부는 그를 잔류시키고 급여를 인상하는 한편, 바이아웃 조항을 삽입하여 계약을 연장하기를 원하고 있다. 이것이 아니라면, 이들의 완고한 태도를 돌려놓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의 이적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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