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 라이프치히가 얀 디오망데에 대한 리버풀의 €100m 규모의 영입 제안을 거절했다.
라이프치히는 여전히 선수를 잔류시키고자 하는 입장이며, 이에 따라 €100m를 웃도는 금액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선수의 월드컵 활약상까지 맞물리면서, 현시점에서는 €120m선이 협상의 기준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파악된다.
아울러 라이프치히는 파리 생제르맹을 비롯한 더 많은 구단이 이 영입전에 가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필립 힌체가 보도한 바와 같이, 리버풀이 제시한 기본 이적료 €90m 에 옵션 €10m 가 결합된 제안은 라이프치히의 요구치를 충족하기에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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