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이적시장의 미드필더 시세를 고려할 때 리버풀은 당연하게도 커티스 존스의 영입을 위해 €25m의 구두 제의를 한 인터 밀란에게 퇴짜를 놓았다. 이적료가 터무니없이 부족하다. 리버풀은 계약기간이 1년 남은 존스의 이적료로 €40m를 원한다.
안필드 보드진은 이번 이적시장에 그를 헐값에 넘기느니 차라리 내년에 그를 자유계약으로 잃겠다는 입장이다.
재계약 협상은 요원하며 진전은 없다. 리버풀은 선수의 기대치와 클럽의 입장 간 차이가 좁혀진다면 다시 재계약 협상에 들어갈 의향이 있다.
https://x.com/jamespearcelfc/status/2068739181292003658?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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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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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sak 작성시간 26.06.22 어쩔 수 없이 프리로 보낸다는 이 짓도 이제 그만할 때 됐죠
자생을 외치면서 모순적인 행동을 계속 반복하는게 의아할 정도인데 재계약 안되면 그냥 제때 빨리 팔고 새 판 짜는게 나음
질질 끌려다니다가 시즌 플랜 꼬이고 돈도 못 받음 -
작성자The One And Only Liverpool 작성시간 26.06.22 이라올라 밑에서 잘커서 재계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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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흐드리 작성시간 26.06.22 Fa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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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슨 본 리세 작성시간 26.06.22 이라올라가 존스 스텝업 시켜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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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살종라신 작성시간 26.06.22 이건 이해됩니다 20m 파운드는 말 안되는 가격이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