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와는 달리 안드리아 바르티슈빌리는 아직 아스날과 합의에 도달하지 않았다.
아스날뿐 아니라 리버풀, 파리 FC도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아스날과 리버풀은 같은 금액의 제의를 넣었다. 파리 FC는 1군 출전 기회를 앞세워 그를 적극적으로 노리고 있다.
소속팀 FC 이베리아 1999의 유럽 대항전 예선이 끝나면 바르티슈빌리의 거취도 분명해질 것.
https://x.com/lfctransferroom/status/2068986396262478228?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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