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버풀 선수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의 대체자로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을 영입했으면 좋겠다! 리버풀에 그와 같은 엄청난 수준의 스페인 선수가 갔으면 좋겠다. 바르사 전력도 약화되고, 리버풀도 좋고. 딱이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팬이자 리버풀 팬이기에 올해 두 팀을 눈여겨볼 것이다. 하지만 살라를 대체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야말은 미래가 창창한 어린 오른쪽 윙어이기에 레알 입장에서는 그가 바르사에서 뛰는 것보다 리버풀에서 뛰는 게 나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야말은 내가 사랑하는 팀에서 뛰게 되며, 나는 그가 타이틀을 들어올리는 것을 기분좋게 응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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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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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이번 멘트의 핵심은 바르샤 전력 약화.......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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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똑같은맘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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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6 이게.. 영입자체가 가능하다고 해도 이적료부터해서 주급은 또 어찌 감당하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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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멘트의 내용
적의 적은 나의 친구다…
뭐..이런 느낌으로 이해해도 무리는 없을까요?
살라 대체자로 야말???
생각만 해도 설레긴 하지만
축구게임에서나 이뤄질듯 ㅠ -
작성시간 26.07.17 ㅋㅋㅋ 언제쯤 레바 주전급 선수 빼올날이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