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담배필때 애기나 어린이 오면
야야 애기애기 하고 우르르 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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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전김군 작성시간 26.01.05 이게 맞지. 딸래미랑 가는데 어떤 40대 또래 남자가 지나가는 타이밍에 우리 쪽으로 연기 뿜어서 개ㅈㄹ했던거 생각나네. 몇 마디하니까 머슥해하며 자리피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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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남두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5 난 가끔씩 그런 행동을 합니다
모르는 아이가 (4,5세 정도) 길거리에서 인사를 하면(대부분 부모가 시킴,애들 교육상)
"아이고 애기가 아저씨한테 인사 하는거야?" 하며 주머니에서 돈 만원 정도를 줍니다
그러면 애도 좋고 부모도 싱글벙글..(공돈 생기니깐..)
그러면서 "애기가 아저씨하고 전생에 인연이 있었네! 커서 부자되고 꼭 훌륭한 사람되?"
아이에게 얘기하면 아이도 신나고 부모도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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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뽀리 작성시간 26.01.05 우린 아이한테 약합니다
저도 결혼하고 아들 낳기 전까지 아기가 무서웠어요
그 눈을 바라보면 세상 모든 죄를 제가 지은거 같았거든요
지금은 동네 모든 애들 비행기 태워줍니다 ㅎㅎ -
작성자§▶野人§▷영태행님™ 작성시간 26.01.06 그마저도 앞으로 몇년 뒤에라고 생각하면 아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