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정에서 밥과 김치를 훔쳐 먹은 청년 작성자남자라서 와쑤다.|작성시간26.04.08|조회수4,133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훈훈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좀비75[홍익인간파] | 작성시간 26.04.08 희망의 씨앗이 잘 자라는 나라가 되길.... 작성자안줄래나졸리 | 작성시간 26.04.08 가정환경이 좋지 않다고 삐뚤어 지는건 다핑계다~~훈훈하네요~^^ 작성자용비 | 작성시간 26.04.08 작성자깽맨쓰(단발파) | 작성시간 26.04.09 대충 10년정도 된 뉴스죠?기억의 정확도를 테스트하고 싶네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