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4.26 그 몇백원 크게 봐야 1~2천원 아끼는데서 비롯한 대인관계가 과연 얼마나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될까.
돈의 기준에서 시작하는 인관관계가 과연 긴시간 회사를 위해 얼마나 큰 긍정적 요소로 작용될지에 대한 다른 해석은 없는...
하필 그게 일본의 그 회사 정책이라는건데. 깊게 생각하면 이런 사사로운 하나하나의 애피소드가 긍정적인 시도라는 해석으로 퍼져나가는 컨텐츠가 과연 그것뿐일까 하는 의심이.
오래전에는 돈으로 친일을 샀다고 하면 세월이 흘러 문화의 친밀감으로 이제는 무의식속 긍정적 친밀감으로 다가오게 하지 말라는 법이 없음
과연 이런 다편적인 예시가 일본을 긍정적인 여론으로 만드는데 얼마는 큰 영향을 끼칠까 하는 걱정과 궁금증이 유발될뿐
개인적으로 근래 일본에게 배워야 할건 배우자는 여러가지 전달방식의 애피소들이 모두 색안경을 끼고보게 되는 그 이유일지도 -
작성시간 26.04.27 ㅋㅋㅋㅋ
-
작성시간 26.04.27 나는 음료수를 원했을 뿐인데.........
-
작성시간 26.04.28 저런 아이디어를 내는 사장님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네요
-
작성시간 26.04.28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