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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90년대때 체벌이 진짜로 이정도였나요??

작성자두리야|작성시간26.05.04|조회수710 목록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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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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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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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포토사랑 | 작성시간 26.05.06 저 사진들은 설정사진 같아요
    디카가 보급되기 시작할 무렵
  • 작성자행복한 나날들 | 작성시간 26.05.07 닌 축구부랑 싸웠다고 아침 8시부터 저녁 4시까지 맞았는데...
    허벅지 앞,뒤쪽이랑 종아리 다 터져서 교복바지랑 붙었던거 떼 내는라 고생했던 기억이...
    못 걸어가서 친구1이랑 어무이 한테 어깨동무로 부축 받고 집에 갔음.
    얼굴 씹창은 뭐...기본값이쥬~
  • 작성자카르페디엠. | 작성시간 26.05.07 때리는건 참겠는데 거시기 털 잡고 땡긴 선생 참 싫었던..
  • 작성자몰라나도 | 작성시간 26.05.08 체벌의 정도가 문제가 아니라
    진짜 아무 이유없이 두들겨 패는게 다반사였다는거
    저는 성적도 어느정도 상위권이고
    되게 순종적인 학생이었는데도 왜 그렇게 맞았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가요

    일부러 숙제를 다 못할만큼 내주고 못해왔다고 패고
    최상위권이나 풀만한 어려운 문제 못풀었다고 패고
    성적이야 조금씩 오르락 내리락 하는건데
    일단 조금만 떨어져도 패고
    성적이 오르면 좋은게 아니라
    다음번에 떨어질게 걱정되서 별로 좋지도 않았어요
  • 작성자byandby | 작성시간 26.05.08 저렇게해서 사람되라 했어요 지금은 없지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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