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하고 소통할 때
존댓말 VS 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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樂soccer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Yield 작성시간 26.06.11 30쯤되니까 엄마에게 존댓말 나오던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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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툭치면똑하지 작성시간 26.06.11 우리 아들이 3살 때 잠깐 장모님 시골집에서 얼집을 다녔는데
장모님이 본인 아버지를 뵙거나 전화할 때
"아버지 식사 하셧어요? 아버지 아프신데는 없으세요?"
라고 하니 지금 7살인 아들이 그때부터 저를 부를때 아버지라고 부르네요.
놀이터에 같이 나가면 주면 엄빠들이 보고 놀라 쳐다봅니다. -
작성자체어맨w 작성시간 26.06.11 반말하는 아이보다 존댓말하는 아이가 더 착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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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50k 작성시간 26.06.11 고등 아들 중등 딸 존대
막내 초딩 딸 반말 ㅡㅡ -
작성자zzangboo 작성시간 26.06.11 존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