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카페 폐지 줍는 할머니가 이력서를 들고왔다 작성시간26.09.01|조회수11,688 목록 댓글 1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9.01 어르신에서 여사님으로. 작성시간 26.09.01 여사님의 용기에 박수를~~ 작성시간 26.09.01 와우 ^^ 작성시간 26.09.01 경력직의 무서움 작성시간 26.09.02 new 그 할머님 성씨가 홍씨였습니다.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