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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과 불교의 '색즉시공'

작성자평창|작성시간26.06.09|조회수400 목록 댓글 4

'양자역학'은 '양자얽힘'과 '양자중첩'이 주된 이론입니다.
양자중첩이란 물질은 관찰하기 전에는 파동으로 존재하다가 관찰하는 순간 입자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양자얽힘은 우주에서 입자가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다른 입자의 성질이 변하는 동시에 멀리 떨어진 입자도 동시에 그 성질이 변한다고 하는데 '아인쉬타인'은 이러한 원리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원리라면서 자신은 도저히 받아들이기가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양자역학은 '물질' 이전에 '의식'이 먼저라면서 의식이 있고 나서 물질이 존재하니 의식이 없다면 이세상은 파동으로 존재한다는 원리로 불교의 '색즉시공' 이론과 비슷합니다.
즉 불교는 이세상은 모두 공(비어있다)하다는 원리가 바로 양자역학의 파동 입자론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환언하면 의식이 먼저 있고 의식에 따라서 물질이 존재하니 긍정적 사고방식을 가지면 물질세계도 긍정적으로 변하고 부정적 사고방식을 가지면 물질세계도 부정적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또한 현재만 존재할 뿐 미래는 없으므로 미래의 소망하던 것도 현재 이루어진 것처럼 감사 기도하면 미래에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양자역학이나 불교는 이세상은 의식이 있기 전에는 존재하지 않는 허상이므로 너무 이세상에서 집착하면서 살 필요가 없다는 것이고 인생의 희노애락도 우주의 허상 위에 놓여진 것이니 살면서 너무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기쁜 마음과 감사하면서 미래에 소망하는 것이 이미 이루어졌다고 감사 기도하면서 살면 앞으로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니 의식으로 이루어진 기도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죽음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 물질은 의식으로 이루어졌으니 죽더라도 육체라는 물질은 없어지지만 의식은 계속 존재하기 때문에 인생을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 가라는 것입니다.
기도도 의식이니 기도를 열심히 하면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는 것도 양자역학과 불교와 기독교 등 종교가 공통점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세상은 의식이 만들어낸 허상이니 인생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기도도 열심히 하고 소망하던 것들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감사기도 하면 이루어질 것이며 죽음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것이 우주의 물질은 의식으로 이루어진 것이므로 죽음 후에도 의식은 존재하니 걱정하지 말고 이세상에 너무 집착하면서 살지 말고 행복을 추구하면서 살라는 것이며 양자역학이나 불교 등은 인과응보 권선징악 사필귀정 등의 원리도 부정하지 않고 있고 신의 존재도 부정하고 있지 않으니 이세상에 살면서 착하게 살고 올바르게 살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요즘 제가 양자역학과 불교 기독교 등의 공통된 원리를 연구하면서 기도의 필요성과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직접 제가 기도하면서 체험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제글을 애독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추천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열심히 기도하시고 인생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시고 현재 힘든 일이 있으시더라도 기도와 긍정적인 자세를 견지하시면 전화위복이 되시고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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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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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흥재벌_함정훈 | 작성시간 26.06.09 옳소이다
  • 답댓글 작성자평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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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탁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평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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