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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因幡晃 - わかって下さい

작성자두리야|작성시간26.06.19|조회수338 목록 댓글 76





1. あなたの 愛した ひとの 名前は        당신이 사랑했던 사람의 이름은
あの 夏の日と 共に 忘れたでしょう         그 여름날과 같이 잊었겠지요
いつも 言われた ふたりの 影には          언제나 말들었어 두사람의 모습에는
愛が みえると         사랑이 보인다고

忘れた つもりでも 思い 出すのね         잊은줄 알았지만 또 생각 나는군요
町で あなたに 似た 人を 見かけると         거리에서 당신을 닮은 사람을 보면
ふりむいて しまう 悲しいけれど そこには         뒤돌아 보고 말아요 슬프지만 거기에는
愛は 見えない        사랑은 안보여요

これから 淋しい 秋です          지금부터 쓸쓸한 가을이에요
ときおり 手紙を 書きます          이따금 편지를 쓸께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눈물로 편지가 번져 있으면
わかって 下さい         알아 주세요


2. 私の 二十才の お祝いに くれた           내가 스무살때의 축하선물로 주신 
金の 指輪は 今も 光って います           금 반지는 지금도 반짝이고 있어요
ふたりで そろえた 黃色い ティ--カップ          둘이서 장만한 노란 찻잔
今も あるかしら          지금도 있을까요?

これから 淋しい 秋です         지금부터 쓸쓸한 가을이에요
ときおり 手紙を 書きます          이따금 편지를 쓸께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눈물로 글씨가 번져 있으면
わかって 下さい          알아 주세요
淚で 文字が にじんで いたなら          눈물로 글씨가 번져 있으면
わかって 下さい          알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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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두리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마감합니다
    분명 택1 이라 명시했는데 잘 지켜지지 않는군요
    예전처럼 그냥 하나의 게시물에 매달리던것을 선택의 폭을 넓힌것인데 ㅋ
    비오는데 좋은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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