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짜리 아들을 위한 간편 아침요리랍니다..
바쁜 아침시간에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 냉동식품 좀 먹게 되잖아요..
근데 떡갈비나 너비아니 같은 냉동식품이 겉봉지
사진처럼 맛있어 보이지 않고 퍽퍽하지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요리해서 맛나게 먹는 방법이랍니다..
먼저 후라이펜을 달군후 아주 조금 기름을 두르고 냉동 너비아니를 굽습니다.
겉표면이 어느 정도 익으면 양념장을 만듭니다.
간장 한 스푼에 물엿두스푼-이미 간은 다 돼어 있지만 맛있는 갈비양념을 흉내내는 것이지요..
고명으로 통깨도 조금 그리고 잘 섞습니다.
그리고 구워둔 너비아니에 끼얻은 후 뒤집에 가며 조금더 조려줍니다.
물엿이 끈적해지고 색이 좀 진해지면 ---완성!!!
맛나게 드세요...ㅎㅎㅎ
자라나는 아이를 위해 인스턴트 음식은 안먹이고 싶지만..
고기반찬 없음 밥안먹는 요즘애들 맨날 고기 사다 먹일 순 없고..
게으런 엄마의 핑게였습니다..
일인분씩 접시에 담고 밥 조금에 야채 조금.. 그리고 가위로 너비아니를
예쁘게 잘라주면 근사한 덮밥요리가 되구요..
나이프와 포크를 함께 놓아주어 칼질을 해도 좋고...스테이크...
그냥 밥반찬으로도 좋구요....
함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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