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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이야기

폴란드 아우스비츠

작성자정영남|작성시간26.06.10|조회수19 목록 댓글 0

아우스비츠 가스실 죽음
목회자라면 전 세계 누구나 한 번은 가보셨겠지만 만약 아직 못 가셨다면 꼭 한 번 가보아야 할 장소입니다.


폴란드 아우스비츠를 갔더니 유럽 전역에 살던 유태인을 아주 잘 살게 해 주겠다고 이민정책을 써서 푸른 꿈을 않고 모여들게 하여 히틀러가 지시한 땽 으로 왔습니다. 
그렇게 모여든 사람들을 학살했던 장소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당시 목욕 하겠다고 타월하나 비누 한 장을 주어 옷을 다 벗고 들어가면 그 가스를 벽에 빙 둘러 설치해 놓고 수도꼭지 틀듯 가스를 틀면 벽에서 솨~~~하고 가스가 나와 5분도 안된 시간에 서로 살겠다고 벽 쪽으로 전부 아우성치고 몰려들어 양쪽 벽 밑에서 몸부림치다가 숨을 거두었어요.
다섯살 정도 예쁜 애들도엄마 아빠 손잡고 방긋방긋 웃으며 목욕하러 따라들어가희생 되어 안타까웠습니다.
그뿐 아니라  몇 일만에 굶어죽나 음식을 안주고 실험도구로 생명을 사용 해 끝내는 뼈만 남도록 빼빼말려 숨을 거두었더라구요.잘살아 보겠다는 푸른 꿈의 흔적도 흐트러져 있는 그들의 소지품을 보아 지금도 말해주고 있었어요.
시체로 둔 것도 아까워 흙 가마로 옮겨 지그제그로 눕혀 한꺼번에 300명씩 장작을 때 기름을 짜서 그 기름을 뻑뻑한 기계돌릴 때 사용했던 잔인한 장소를 관광지로 보여주고 있었어요. 
이스라엘의 중고등부 학생이면 필수로 여기를 다녀간다고 가이드가 설명을 합니다. 그 때 숨진 자들의 사진위에  후손들이 다녀가면서 조화를 꽃아 둔 것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들은 자기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죽어간 것을 보고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돌아옵니다.
잘살아 보겠다고 떠날 때 먼 곳에 있어 같이 못 같던 후손들이 방문하여 사진에 꽃을 꽃아두어 누구의 후손이 다녀갔다는 걸 말 해주더라고요.
600만명을 학살한히틀러도 좋은꼴 못보고 끝내 자살로 생을 마감했지요.독일사람들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 했다지만그 잔인한 현장에서 그들의 참다운

회개와 변상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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