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영화 촬영소
트림 타워로 40분간을 타고 도는 관광은
영화의 한장면에 빠져드는 느낌이다.
번개가 번쩍번쩍 하면서 소나기가 쏟아지면
홍수가 나서 건너던 다리가 부러지고
사람이 떠내려 가면서 허우적 거리고
헬리콥터가 떨어지면서 불에타는 것은 꼭 현실 같았다.
해수욕장 바다가 실제 세트장이 되어있고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으로 새파란 바다가 갈라져 양쪽으로 벽이 서 있다
세계 각국 집들이 세트장으로 동내를 이루어 있었다.
승용차가 뒤집어져 그 안에 타고있던 승객이 부상당해 끄집어 내는 장면이며
추락사라든지 볼거리가 엄청 많은데 일일이 다 기록못함.
완전 현실과 같은 세트장을 미국 가시면 꼭 한 번 구경하세요.
입장료가 상당히 거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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