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경연구묵상 보고

(39/150)김예슬(8/3학기)

작성자주동행 전도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22 목록 댓글 0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요한계시록 14:3)

십 사만 사천인이 부르는 새 노래는 노래가 아니고 내가 입을 열어 예수,예수,예수…예수를 언급 하는 것이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예수를 사랑하는 사람이 새 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요한계시록 14:5)
나는 그동안 거짓말 하지 않고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해왔다.
그렇지만 100% 거짓말 안하고는 살 수가 없었다. 
진실을 말했을 때 오히려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기때문이다.
그런데 오늘 새로운 내용을 듣게 되었다. 
5절에서 말한 거짓말은 예수를 사랑한다고 고백 하는 거에 있어서 거짓이 없어야 한다는 뜻이라 하셨다. 
진짜 사랑하는지 내 중심을 보신다는 것이다.
주님이 보시기에 나의 중심은 어떠했을까?
입술로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 하는데
믿음 좋은 기독교인들을 따라 습관적으로 형식적으로 사랑한다고 했던것은 아닐까?
나 자신을 위해 예수님을 이용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오,주님…이 질문에 자유할수없음을 용서하소서…
사랑하면 물질도 아깝지가 않아야하는데 나는 주님이 헌금 감동을 주시면 즉시 순종이 안 된다. 
결국 드리긴 하지만 아까운 마음이 앞서서 밍기적거리다가 드린다.
현재 내 모습은 부끄러운 모습 뿐이다. 
그러나 나에게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하루 중 내 머리 속에서 주님을 찾고 생각하는 시간이 예전보다 훨씬 많아지고 있다.
주님,내 생각이 온통 주님 생각으로 가득채워지게하소서!

*하~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를 기뻐 하시는 하나님.
*만~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분~하:하나님만 사랑하는 나라
세:양다리 걸치며 자기의 유익을 위해 살아가는 나라.
*인~아직도 세상의 것들을 완전히 내려놓지 못하고 살고 있다.
*적~욕심을 더 내려놓자.
*기~주님,여전히 세상 것들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소서.
내 눈이 주님만 바라 보게 하시고 내 마음이 주님께로만 향하게 하소서.
주님을 위해서라면 시간도 물질도 아깝지 않게 하시고 자원하는 심령 되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나의 입술에 조금도 거짓이 없게 하소서.
나는 오직 예수로 살아갈 것을 선포 하노라.
세상에 정욕,안목의 정욕,이생의 자랑은 다 파쇄되고 떠나갈지어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께 새노래로 날마다 나아갑니다. 아멘 아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