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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묵상 보고

35/150 조한나 8/3학기

작성자대구예빛 조한나 전도사|작성시간26.06.17|조회수16 목록 댓글 0

계 16:11 아픈 것과 종기로 말미암아 하늘의 하나님을 비방하고 그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16장 대접은 재앙의 마지막이다.

경고가 이제 없다.

 

내가 하나님의 인을 맞은 자인지 돌아봐야 한다.

사람이 좋고, 싫고, 또는 무서워하는 건 정욕을 나타낸다.

이건 666 짐승의 표를 받는 자이다.

 

주님이 재앙을 주시는 이유는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시려고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표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마에 표를 없는 사람을 죽여라 주님이 명령하신다...

하나님의 표는 열매로 평가받는다. 열매로 심판받는 것이다.

나의 열매는 무엇인가.

나는 예배를 위한 기도의 향연을 피우고 있는가.

나 스스로 점검하고, 회개하고 돌이켜라.

나는 예수님을 위해서 눈물을 얼마나 흘렸을까.

나는 주로 억울함. 힘듦. 상처들 이런 것들로 눈물을 흘렸다... 헛된 눈물, 거짓의 눈물...

 

매 순간 육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이 싸우는데,

나는 무엇을 선택하고 있는가?

내가 하는 행동이 666에 속한 모습이 아닌가...

666의 모습을 버려야 한다. 알면서도 그렇게 살지 말자.

전에는 몰랐지만 이제는 모르지 않는다. 알면서도 마귀에게 쓰임 받지 말자. 당하고 살지 말자.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해야 할까?

열매를 쌓으라 하신다.

나는 무엇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내 정욕을 버린다. 세상에 대한 관심을 버리자.

내 뜻을 버리자. 의식의 흐름대로 하고 싶은 대로 육적인 뜻으로 살지 말자.

내 생각을 버리자. 오만 잡다한 생각들로 가득 찬 머리, 주여 용서하소서.

저의 것을 비우겠습니다. 저의 잘못된 생각과 고집을 버리겠습니다.

하지 말라 하시면 그렇게 하려고 애쓰겠습니다. 

 

하; 회개하고 돌이킬 때 다시 살려주시는 분

만; 너의 굳은 마음을 제하고, 나를 받으라. 따라오라.

분; 하- 성령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어져 있는 나라

     세- 마귀에게 휘둘리어 허덕이며 끌려다니는 나라

인; 나의 삶은 늘 왔다 갔다 흔들린다. 하나님께 붙었다가, 마귀에게 휘둘리어 자빠지고, 결단하고 회개했다가, 또다시 마음이 굳어지고...
육적인 것에 민감하고, 혼적인 것에 약하고, 영적인 것에 무감각하게 살아왔다.

적; 나를 살리기를 원하시는 분.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어, 기회를 주시고 기다려주시는 분. 이제 내가 주인으로 살았던 삶을 청산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자. 더 이상 흔들리고 넘어진다고 나의 중심이 바뀌지 말자. 매일 골방으로, 주님을 찾으러 가자.

기; 주님, 저의 육육육을 불태워주소서. 이제 헛된 눈물이 아닌, 은혜의 눈물, 예수님을 위한 눈물을 흘리게 해 주소서.

저의 혼잡한 생각을 비우고 또 비워 결국 빈 그릇 될 때까지 주님 도와주세요. 나는 할 수 없어, 주님의 도움을 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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