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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묵상 보고

(40/150)김예슬(9/3학기)

작성자주동행 전도사|작성시간26.06.18|조회수25 목록 댓글 0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요한계시록 17:1)

요한계시록 17장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심판받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큰 음녀는 하늘에서 떨어진 마귀이며, 음행으로 백성과 왕들을 미혹한다.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요한계시록 17:3)

참람된 이름이란 예수가 없는 이름이다.
예수님이 빠진 세상 이야기, 자녀와 배우자,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만 하며 살아가는 것, 그리고 힘들다, 아프다, 괴롭다는 말만 반복하는 것이 모두 참람된 이름이다.

주님께서 나를 죄와 고통 가운데서 건져 주시기 전까지, 나 또한 그런 삶을 살았다. 
교회는 다녔지만…내 입에서는 사람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고, “주님이 하셨습니다”라는 고백은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았다. 시간이 지난 뒤에야 “그때는 그렇게 말했어야 했는데…” 하며 후회하기를 반복했다.

그러나 이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 안에 있음을 안다.
고난 가운데 있을 때는 힘들고 이해되지 않지만,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그 모든 과정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었음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감사가 나온다.

이제는 내 생각과 마음까지도 온전히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소망한다. 
아직도 내 머릿속에는 사람에 대한 생각이 끊임없이 떠오른다. 생각으로 짓는 죄를 끊어 내고, 예수님을 나의 참된 왕으로 모시며 살고 싶다. 
날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주님만 높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한다.

*하~음녀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만~오직 예수로 살아라. 네 안에 예수로 충만하게 채워라.
*분~하:오직 예수로 충만한 나라
세:사람 사람 사람으로 충만한 나라
*인~내 입술과 내 생각이 사람으로 가득하다
*적~입술을 조심하고 내 생각에 사람이 떠오를 때마다 예수님 생각으로 바꿔야겠다
*기~하나님, 내 머리속이 666으로 가득 합니다.
비판 정죄 판단 하고 있고 시기 질투 등 나쁜 생각으로 쓰레기장 같습니다.
이 모든 쓰레기를 성령의 불로 다 태워주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하게 씻어 주시옵소서. 
예수의 피! 예수의 피! 예수의 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의 생각은 깨끗해 질지어다. 거룩해 질지어다. 오직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 채워 질지어다.
더 이상 마귀에게 속지 않게 되었음을 선포 하노라 
더 이상 생각으로 죄 짓지 않게 되었음을 선포 하노라 
내 생각이 온전히 예수님께 붙들린바 될 것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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