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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묵상 보고

(49/150)지주은(34/3학기)

작성자지주은|작성시간26.06.19|조회수25 목록 댓글 0

요한계시록 18장

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 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2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말미암아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와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인들도 그 사치의 세력으로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5 그의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 주고 그가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7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함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시는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라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4 절의 말씀을 듣고 읽는데 가슴이
울컥한다 얼마나 안타까운 심정으로
외쳤을까...
18장 말씀은 바벨론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게 한 죄로
심판을 받고 하나님을 대적했던
모든 죄악들도 심판을 받아 완전히
멸망한다
악을 행한만큼 심판을
받으니 거기 죄악의 구덩이에서
나오라고 하늘에서 음성이 들린다
죄악의 자리에 있지 말라고
아침마다 주일마다 목사님 두 분
께서도 말씀하신다 죄악으로 빠지지 않도록 말씀하신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오늘 계시록 말씀의 4절이
심쿵이다 정말 바벨론의 죄악에
물들지 말아야겠구나 대충 살때도
많았는데
하늘에서는 성도들의 원한을 갚아
주신다
악의 세력들은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하신다
주님나라 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야한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론의 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시는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자
"거기서 나와" ~~!!!

하: 악의 세력에서 건져주시는 하나님
만: "너도 거기서 나와라"
분: 하- 더러운 곳에서 건져주시는 나라
세- 더러운 곳에서 심판받게 하는 나라
인: 깨끗하다고 자신있게 말 못하는
상태
적: 나에게 바벨론의 세력이 있는지 돌아보고 완전 빼내야 된다
기: 목사님께서 하시는 설교말씀을
더 귀담아 듣고 순종해야 한다는
마음이 심령에 큰 무게로 들어옵니다
주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고 살았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쫓아 과실을 맺는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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