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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묵상 보고

(3/150)김루디아(3/3학기)

작성자김루디아|작성시간26.06.20|조회수25 목록 댓글 0

마가복음6장

 

마 6: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상처는 영을 무감각하게 만든다 울게하고 화나게 하는 상처 마귀거는 끈어내자 상처는 내가 만든다 상처는 잊어버리고 말씀을 묵상하자 

 

영저으로 충만해 져서 하나님께 딱 붙어 있으면 내가 가진거 없어도 문제가 안된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판단 정죄하게된다

 

내입장 내생각 내 방법이 맞는것이 아니고 맞고틀리고가 아니라 하나님은 말씀은 누구에게나 적용된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에베소서 4:2,)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면 그 안에 성령님이 계시다

 

나만 잘하면 된다 방치가 아니고 그 사람을 모른척 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일 하시는 것을 믿고 바라보는 믿음으로 살자 

 

나는 완벽한 사람 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하려고 하면 부딪힌다 

 

하나님이 내게 까닫게 하셨기 때문에 나에게는 맞다 하지만 사람은 똑 같지 않기 때문에 다른사람한테 적용하면 그때부터 문제가 된다 내가 하려는게 문제 입니다

 

나만 잘하면 내가 하나님의 자성력으로 취하면 취한만큼 그때 부터 행복해진다

 

상처는 내 생각과 틀리고 내생각에 아니라 상처 받는다 내가 하나님 말씀 붙잡고 악이라 생각했던 모든것 모든것 회개하고 악으로 보면 내 속에 악한게 있는거다 사기를 당해도 도둑을 맞아도 필요하니까 가져 갔겠지 필요하면 하남이 주시겠지

 

모든것 다 하나님이 지키신다

 

정죄판단 하고 내가 스트레스 받을 필요없다

 

내가 선한 삶을 살기를 윈하셔서 하나님은 선이시기 때문에 선한자를 지키시고 복을 주신다

 

성막기도로 짧은시간에도 해답 주셔서합니다 하나님이 멀리 계셔서 내기도는 안 들어 주시는 거 같았을 때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 믿음 좋은 사람들 기도 들어 주시고 보잘것 없는 나는 멀리 하실것 같은 생각을 했었다 오늘 목사님 말씀 듣고, 아 그때 내가 하나님과 멀리 있었구나

 

하나니의 자성력으로 저를 끌어 당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 정죄하고 세상것으로 체우면 하나님과 멀어진다

 

남편은 이러니까 나쁘고 저러니까 나쁘다고 자녀는 왜 저럴까 저러면 안돼는데 

 

이렇게 해야 하는데 저의 생각에 틀에 맟추려하고 오늘 목사님께서 대언해주신 그대로 저는 저의 잣대를 만들어 놓고 남편이 저의 기준에 이상한 영화보면 왜 저래? 그러면서 말씀 예배 기도 해야지 ! 왜 안할까? 제 마음 대로 하려 했습니다

 

자녀도 이렇게 하면 좋겠는데 저렇게 하면 좋겠는데 내가 바라는 대로 하고 싶어 했습니다

 

내 맘 대로 안되니 답답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말씀 해주신 대로 저의 잣대인 썬그라스를 내려놓겠습니다 남편도 자녀들도 다 하나님의 자성력으로 주님께로 당겨 주실 줄 믿으니 평안하고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하신 은혜 저에게 꼭 필요한 해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 ㆍ하나님과 함께 있는 나라

만ㆍ내게 꼭 붙어있어라

분ㆍ하 ㅡ 하나님과 함께있어 행복한나라. 

        세 ㅡ하나님을 모르는 나라

인ㆍ먼저 하나님나라를 구하자

적ㆍ하남님의 뜻을 먼저 알자

기 ㆍ 내 생각 내 마음대로 저의 의지로 제 힘을 믿고 살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모든것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뜻을 구하여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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