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단이 또하나의 돌풍을 일으켰어요 세계 26위 심유진이 지난 3월 전영오픈에서 안세영을 누르고 우승했던 세계 2위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스코어 2 - 0 ( 21 - 16, 24 - 22 )으로 꺾고 세계 9위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와 8강에서 격돌해요
지난달초 우버컵 결승에서 세계4위 중국의 천위페이를 2 - 0 으로 완파하고 한국의 우승을 이끌었던 "우버컵 영웅" 세계17위 김가은은 세계 8위 태국의 초추웡에 36분만에 게임스코어 0 - 2로 패하고 16강에서 탈락했어요 김가은은 지난주 싱가포르 오픈에서도 초추웡을 1회전에서 만나 0 - 2로 패하고 탈락했었죠
믿고 보는 세계 1위 안세영은 16강전에서 세계10위 인도의 신두를 44분만에 2 - 0( 21 - 17, 21 - 15 )으로 완파하고 김가은을 꺾은 초추웡과 8강에서 만나요
이대결에서 이겨 4강에 오른다면 또다시
천위페이와 맞붙을 가능성이 있어요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결과는 안세영 승이겠죠
물론 심유진 선수도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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