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산림청에서 '명품 숲'으로 지정된 대관령소나무숲은 1922년경부터 소나무 종자를 산에 직접 뿌리는 직파조림을 통해 관리 조성된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숲에는 평균 2~30미터 높이의 금강송들이 장관을 이루는데 그 면적은 400여ha로 축구장 571개의 면적에 해당하는 울창한 숲이다. 잘 자란 소나무들 사이로 들어선 생강나무군락은 봄철 색다른 풍경을 연출하며 지역주민의 꽃차소득원 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볕은 따갑지만 하늘도 높구 바람도 살랑
곧게 멋지게 뻗은 소나무숲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휴식같은 오늘을 보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