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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예수를 우상화하지 말고 그 믿음으로 하나 되어야 한다.

작성자이종진|작성시간26.06.15|조회수21 목록 댓글 2

목차

 

1. 서론

2. 본론

   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 참된 의미

   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 안으로 들어가는 믿음

   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말씀의 의미

   라.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의 의미

   마. 예수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삶

3. 결론

4. 한 줄 요약

5. 마무리

 

 

 

1. 서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의 대상으로만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참된 믿음은 단순히 이천 년 전에 오셨던 한 사람 예수를 외적으로 숭배하거나 신앙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머무르지 않는다.

 

예수께서 근본 하나님으로부터 가지고 오신 생명의 빛과 그 믿음이 무엇인지 깨닫고, 그 믿음이 우리 안에서도 동일하게 이루어져 예수와 하나 되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단순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신앙에서 벗어나, 예수께서 소유하셨던 믿음과 생명을 우리 안에서 동일하게 이루어 가야 한다.

 

 

2. 본론

 

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 참된 의미

 

로마서 3장 22절은 일반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라고 번역되어 있다.

 

그러나 원문에 사용된 "디아 피스테오스 예수 크리스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의미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곧 예수께서 근본 하나님으로부터 가지고 오신 생명의 빛으로 말미암아 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근본 하나님의 의는 사람의 행위나 종교적인 열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소유하셨던 생명과 믿음으로부터 비롯된다.

 

모든 믿는 자들은 그 믿음 안으로 들어가 하나 되어야 하며, 거기에는 차별이 존재하지 않는다.

 

 

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 안으로 들어가는 믿음

 

전치사 "디아"는 "~을 통하여"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예수는 단순히 밖에서 바라보며 숭배하는 대상이 아니라, 그를 통하여 그의 생명 안으로 들어가 하나 되어야 하는 존재이다.

 

예수께서 아버지와 하나 되셨던 것처럼 우리 역시 동일한 믿음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한다.

 

참된 믿음은 지식이나 종교 행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끝나고 옛 사람이 무너지는 과정 가운데 이루어진다.

 

겉 사람의 신앙이 무너지고 자기 의가 종말을 맞을 때 비로소 예수께서 가지셨던 믿음이 우리 안에서 나타나게 된다.

 

 

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는 말씀의 의미

 

예수께서는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단순히 한 인물을 높이고 숭배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또한 동일한 생명으로 회복되어야 함을 나타낸다.

 

예수께서 아버지와 하나 되셨던 것처럼 우리 역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어 같은 생명과 같은 믿음 가운데 살아가야 한다.

 

참된 신앙은 예수를 멀리 있는 존재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형상을 우리 안에 이루어 가는 데 있다.

 

 

라. 베드로에게 하신 말씀의 의미

 

베드로는 육신적인 생각으로 예수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고 말씀하시며 사람의 생각과 근본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을 드러내셨다.

 

신앙은 사람의 열심이나 종교적인 행위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바리새인들이 율법과 종교적 행위로 근본 하나님께 나아가려 했던 것처럼, 외적인 신앙은 생명에 이를 수 없다.

 

오직 예수께서 소유하셨던 믿음이 우리 안에서 동일하게 나타날 때 근본 생명의 회복이 이루어진다.

 

 

마. 예수의 형상으로 변화되는 삶

 

성경은 단순한 종교 생활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성경은 사람을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시키는 생명의 책이다.

 

예수께서 가지셨던 믿음과 사랑과 순종이 우리 안에 동일하게 이루어질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가게 된다.

 

그때 비로소 그 생명의 빛이 각 사람 안에서 나타나게 된다.

 

 

3. 결론

 

참된 신앙은 외적인 예배나 종교적 행위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다.

예수께서 근본 하나님으로부터 가지고 오신 생명의 빛과 믿음이 우리 안에서도 동일하게 이루어져 예수와 하나 되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다.

 

신앙은 단순히 예수를 바라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께서 가지셨던 생명과 믿음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에 있다.

 

 

4. 한 줄 요약

 

예수는 단순히 바라보는 대상이 아니라, 그가 가진 생명과 믿음 안으로 들어가 하나 되어야 할 길이며 진리이며 생명이다.

 

 

5. 마무리

 

신앙의 완성은 사람의 열심이나 종교적 행위에 있지 않다.

예수께서 근본 하나님으로부터 가지고 오신 생명의 빛이 우리 안에서 동일하게 나타날 때, 비로소 그리스도와 하나 된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외적인 신앙에 머무르지 말고, 예수께서 보여 주신 믿음과 생명을 따라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어 가야 한다.

 

그 생명의 그 빛이 모든 사람 안에서 나타나는 것이 근본 하나님의 뜻이며, 성경이 증거 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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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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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종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멘~
  • 작성자오정자 | 작성시간 26.06.1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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