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배달부의 비밀
한 꼬마가 동네
친구에게서 흥미있는 얘기를 들었다.
어른들은
무엇이든지 꼭 비밀이 한가지씩 있거든.
그걸 이용하면 용돈을 벌 수 있어."
꼬마는 실험을
해보기 위해 집에 가자마자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엄마가 놀라서 만원을 주며,
"절대 아빠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난 꼬마는
아빠가 들어오자 슬쩍 말했다.
"아빠,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아빠는
꼬마를 방으로 데리고 가 2만원을 주며,
"너 엄마에게
꼬마는 다음날 아침
우편배달부 아저씨가 오자 말했다
아저씨,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요.
그러자
우편배달부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했다.
*
*
*
*
그~래,
알고 있었구나!..
이리 와서 아빠에게 안겨보렴."
다음검색